가와시마 에이지(일본어: 川島 永嗣 (かわしま えいじ), 1983년 3월 20일, 나가사키현 ~ )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현재는 J1리그의 축구 클럽 주빌로 이와타 소속으로 뛰고 있다. 2001년 오미야 아르디자에 입단하여 데뷔하였다. 2010년과 2018년 FIFA 월드컵에서 일본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일본의 16강 진출을 이끌기도 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가와시마 에이지」(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