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마루(일본어: 彩瀬まる, 1986년 ~ )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2010년 〈꽃에 눈멀다〉(花に眩む)로 제9회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R-18 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6년 《이윽고 바다에 닿다》로 제38회 노마문예신인상 후보에 올랐고, 이듬해인 2017년에는 《치자나무》가 제158회 나오키상 후보작, 제5회 고교생 나오키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제36회 오다사쿠노스케상 후보작인 《숲이 흘러넘치다》와 《벚꽃 아래서 기다릴게》, 《부재》 등이 있다. 2022년 그녀의 동명의 장편소설을 영화화한 《이윽고 바다에 닿다》가 개봉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아야세 마루」(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