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오 간지(일본어: 西尾 幹二 (にしお かんじ), 1935년 7월 20일~2024년 11월 1일)는 일본의 독문학자이다.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결성 기자 회견에서 발표한 “이번에 검정을 통과한 7개 중학교 교과서는 증거가 불충분한 채 종군 위안부의 강제연행설을 함께 채용했다”는 성명의 호소인 9명 중 한 명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니시오 간지」(CC BY-SA 4.0), 일부 발췌
니시오 간지(일본어: 西尾 幹二 (にしお かんじ), 1935년 7월 20일~2024년 11월 1일)는 일본의 독문학자이다.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결성 기자 회견에서 발표한 “이번에 검정을 통과한 7개 중학교 교과서는 증거가 불충분한 채 종군 위안부의 강제연행설을 함께 채용했다”는 성명의 호소인 9명 중 한 명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니시오 간지」(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