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자와 히데아키(熊澤 英昭, 熊沢 英昭, 1943년 ~ )는 일본의 농림 관료이다. 1967년 농림성에 임용되어 물가정책실장, 구제부장, 농무성 축산국장, 경제국장, 심의관 등을 거쳐 사무차관이 되었다. 2002년 광우병 파동으로 사직하였다. 이후 농협공제조합연구소 이사장, 2005년 주체코 일본 대사 등을 역임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구마자와 히데아키」(CC BY-SA 4.0), 일부 발췌
구마자와 히데아키(熊澤 英昭, 熊沢 英昭, 1943년 ~ )는 일본의 농림 관료이다. 1967년 농림성에 임용되어 물가정책실장, 구제부장, 농무성 축산국장, 경제국장, 심의관 등을 거쳐 사무차관이 되었다. 2002년 광우병 파동으로 사직하였다. 이후 농협공제조합연구소 이사장, 2005년 주체코 일본 대사 등을 역임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구마자와 히데아키」(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