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노 다케시 (夏野 剛, なつの たけし, 1965년 3월 17일~)은 일본의 기업가이다. 가도카와, 도완고, 피아의 이사로 있다. 또한 세가사미 홀딩스, 트랜스 코스모스, 글리, U-NEXT, 디엘이 등의 기업에서 사외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NTT 도코모에서 멀티미디어 서비스부 부장과 집행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마쓰나가 마리 등과 함께 i-모드를 개발한 멤버로 일본 내에서는 유명하다. NTT 도코모를 퇴사한 이후에는 게이오 대학교 대학원 정책미디어 연구과 특별초빙교수이며 월드 와이드 웹 콘소시엄에서 아시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고문회의 의원으로 취임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나쓰노 다케시」(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