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도미조(일본어: 吉 (よし)田 (だ) 富 (とみ)三 (ぞう), 1903년 2월 10일 ~ 1973년 4월 27일)는 일본의 병리학자로, 이식이 가능하여 실험적 용도로 사용 가능한 암인 "나가사키계 복수 육종"(일본어: 長 (なが)崎 (さき)系 (けい)腹 (ふく)水 (すい)肉 (にく)腫 (しゅ) 나가사키케이후쿠스이니쿠슈[*])을 쥐의 복수에서 발견하였으며 이 공로로 그가 발견한 육종은 이후 "요시다 육종"(일본어: 吉 (よし)田 (だ)肉 (にく)腫 (しゅ) 요시다니쿠슈[*])으로 개칭되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요시다 도미조」(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