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 유리에(일본어: 近江 友里惠, おうみ ゆりえ, 1988년 7월 26일 ~ )는 일본의 언론인으로 前 NHK 소속 여성 아나운서이다. 고치현 출신이지만 도쿄도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쇼와 대학 부속 쇼와 초등학교, 쇼와 대학 부속 쇼와 중학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 NHK에 입사해 2021년 3월 말에 퇴사를 할 예정이다. 오미가 출연하고 있던 프로그램에서 대표적인 것은 2016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의 사이, 쿠사나기 쓰요시이 나레이션 하고 있는 지형·지질 프로그램 《부라타모리》가 있다. 2018년 4월 2일부터 2021년 3월 5일까지 평일 아침 정보 프로그램 《아사이치》의 메인 진행자로 활동했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미 유리에」(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