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가즈미(일본어: 山下和美, 1959년 8월 15일 ~ )은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시 출신의 여성 만화가이다. 요코하마 국립 대학을 중퇴했다(본인의 말로는 치병으로 부득이하게 중퇴한 것이라고 함). 1980년에 슈에이샤의 《주간 마가렛트》로 데뷔하여 당초에는 소녀지에서 활동했지만, 이후에 청년지인 《주간 모닝》(고단샤)으로 옮긴 후 인기를 얻는다. 대표작으로는 대학교수였던 아버지를 모델로 한 《천재 유교수의 생활》과 마크 트웨인의 동명의 소설에서 착안한 《이상한 소년》 등이 있다. 2003년에 《천재 유교수의 생활》로 제27회 고단샤 만화상 일반부문을 수상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야마시타 가즈미」(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