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 히데아키(일본어: 加瀬 英明, 1936년 12월 22일 ~ 2022년 11월 15일)는 일본의 우익 외교 평론가, 언론인겸 로비스트이다. 부친은 일본 패전전후에 초대 유엔대표부 특명전권대사등을 지낸 외교관 가세 도시카즈(加瀬俊一)이며, 모친은 일본흥업은행총재 오노 에이지로(小野英二郎)의 딸이다. 또한 존 레논의 아내 오노 요코는 가세의 사촌이다. 후소샤를 대신하여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약칭 새역모)의 교과서를 간행하는 지유샤(自由社)의 대표이사이며, 우익잡지 월간 자유의 편집의원대표이다. 반한 서적 《추한 한국인》의 저자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가세 히데아키」(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