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마 마스타쓰(大山倍達) 혹은 최영의(崔永宜, 1923년 6월 4일 ~ 1994년 4월 26일)는 전라북도 김제 출신으로 일본에서 활동한 한국계 일본인 무술가로, 극진가라테의 창시자이다. 국제가라테연맹 총재와 극진회관의 관장을 지냈다. 한국에서는 최배달(崔倍達)이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대한민국 영화 《바람의 파이터》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영어권에는 Mas Oyama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최영의」(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