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가즈요시(일본어: 三浦 知良 (みうら かずよし), 1967년 2월 26일 ~ )는 일본 풋볼 리그의 아틀레티코 스즈카 클럽에서 활동 중인 일본의 실업 축구 선수로 현재 일본 프로 선수 가운데 최연장자이며 흔히 가즈(일본어: カズ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킹 가즈')라는 별명으로 지칭된다. 일본에서는 여전히 인기가 높아, 2005년 일본에서 첫 개최된 FIFA 클럽 월드컵 때는 대회 홍보를 위하여 오세아니아 대표로 출전하는 시드니 FC에 단기간 임대되기도 하였다. 특유의 페인트 동작과 골 세레머니를 가리키는 가즈 댄스로 알려져 있다. 교토 상가 FC 소속 시절에는 당시 갓 프로에 데뷔한 박지성과 가깝게 지낸 인연이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미우라 가즈요시」(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