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기 노리코(일본어: 茨木 のり子, 혼전 성씨: 미우라(三浦), 1926년 6월 12일 ~ 2006년 2월 17일)는 일본의 시인, 수필가, 동화 작가, 각본가이다. 주요 시집으로는 《보이지 않는 배달부》(見えない配達夫, 1958년), 《진혼가》(鎮魂歌, 1965년), 《자신의 감수성 정도》(自分の感受性くらい, 1977년), 《뜻대로 되지 않네요》(倚(よ)りかからず, 1999년) 등이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이바라기 노리코」(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