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에 준코(일본어: 細江 純子, 1975년 3월 12일 ~ )는 일본의 전직 경마 기수이자, JRA 최초의 여자 기수다. 1996년 3월 1일 면허 취득 후 2001년 6월 15일까지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경마 평론가 및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호소에 준코」(CC BY-SA 4.0), 일부 발췌
호소에 준코(일본어: 細江 純子, 1975년 3월 12일 ~ )는 일본의 전직 경마 기수이자, JRA 최초의 여자 기수다. 1996년 3월 1일 면허 취득 후 2001년 6월 15일까지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경마 평론가 및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호소에 준코」(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