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 야스지로(일본어: 小 (お)津 (づ) 安 (やす)二 (じ)郎 (ろう), 1903년 12월 12일~1963년 12월 12일)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일본에서 무성 영화가 성행했던 1930년대에 활동을 시작했으며 가족과 결혼, 특히 세대간의 갈등을 영화의 주제로 많이 다뤘다. 대표작으로는 《늦봄》 (1949년)과 《초여름》 (1951년), 《동경 이야기》 (1953년), 《부초》 (1959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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