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 도모미(일본어: 稲田朋美, 1959년 2월 20일 ~ )는 일본의 변호사, 정치인이다. 1981년 3월 와세다 대학 법학사. 1982년 사법시헙 합격, 사법연수소 37기. 2016년 8월 3일 개각에서, 아베 신조 총리의 핵심 측근이자 대표적인 극우 인사인 이나다 도모미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이 일본 역사상 2번째 여성 방위상으로 임명되었다. 아베 정부는 일본 역사상 가장 극우 성향의 정부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아베 신조 총리보다 더욱 극우 성향이며, '여자 아베'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5선 중의원이다. 2005년 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당선되어 2021년까지 내리 당선되었고 지역구는 후쿠이현 제1구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이나다 도모미」(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