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유미(일본어: 木村 弓)는 일본의 가수이자 작곡가이다. 오사카부에서 태어났다. 리라를 사용한다. 고베 여학원 고등학부에 있을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2001년에 스튜디오 지브리의 영화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주제가인 언제나 몇번이라도(いつも何度でも)로 각광을 받고 그 해에 있었던 NHK 홍백가합전에도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일본 레코드 대상 금상(언제나 몇번이라도)을 수상했으며 제56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음악상과 일본 아카데미 상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기무라 유미」(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