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야마 데쓰(일본어: 片山 哲, 1887년 7월 28일 ~ 1978년 5월 30일)는 일본의 변호사 출신 정치인이다. 종전 이후 1947년부터 1948년까지 내각총리대신직을 역임했는데, 일본 최초의 사회당 출신 총리이자 기독교인 총리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가타야마 데쓰」(CC BY-SA 4.0), 일부 발췌
가타야마 데쓰(일본어: 片山 哲, 1887년 7월 28일 ~ 1978년 5월 30일)는 일본의 변호사 출신 정치인이다. 종전 이후 1947년부터 1948년까지 내각총리대신직을 역임했는데, 일본 최초의 사회당 출신 총리이자 기독교인 총리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가타야마 데쓰」(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