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자쿠라 마사카쓰 1세(일본어: 琴櫻 傑將, 1940년 11월 26일 ~ 2007년 8월 14일)는 제53대 요코즈나를 지낸 일본의 스모 선수이다. 본명은 가마타니 노리오(일본어: 鎌谷 紀雄)이다. 1967년 영화 《007 두 번 산다》에 출연하여 후지니시키 아키라와 싸우는 장면을 연출했다. 손자 고토자쿠라 마사카쓰가 그를 습명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고토자쿠라 마사카쓰」(CC BY-SA 4.0), 일부 발췌
고토자쿠라 마사카쓰 1세(일본어: 琴櫻 傑將, 1940년 11월 26일 ~ 2007년 8월 14일)는 제53대 요코즈나를 지낸 일본의 스모 선수이다. 본명은 가마타니 노리오(일본어: 鎌谷 紀雄)이다. 1967년 영화 《007 두 번 산다》에 출연하여 후지니시키 아키라와 싸우는 장면을 연출했다. 손자 고토자쿠라 마사카쓰가 그를 습명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고토자쿠라 마사카쓰」(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