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야마 요시후루(일본어: 秋山 好古, 1859년 2월 9일 ~ 1930년 11월 4일)는 일본제국육군의 군인으로, 계급은 일본 제국 육군 대장, 지위 등급은 ‘종이위’(從二位), 훈장 등급은 훈일등(勳一等), 공적의 등급은 ‘공이급’(功二級)이다. 청일전쟁, 러일전쟁 등에 참전하였고, 1916년~1917년에 일본군 조선주차군 사령관을 지냈다. 일본 제국 육군 기병 학교를 참관에 온 프랑스 군인에게 “아키야마 요시후루 생애의 의미는 만주의 광야에서 세계 최강의 기병대를 격파한 단지 일점에 다하고 있다.”라고 칭찬받은 대로 일본 기병의 아버지로 일러졌다. 동생은 쓰시마 해전에 선임 참모로서 참전하여, 스스로 고안한 ‘정자전법’(丁字戦法)을 이용하여 러시아 발틱 함대를 쳐서 없앤 아키야마 사네유키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아키야마 요시후루」(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