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토코바 요시로(일본어: 外木場 義郎 そとこば よしろう[*], 1945년 6월 1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 야구 해설가·평론가이다. 1948년부터 1949년까지 프랜차이즈 제도 시범 도입 뒤 1952년부터 프랜차이즈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양대 리그제 이후의 프로 야구에서 통산 세 차례의 노히트 노런(퍼펙트 게임 1경기를 포함)을 달성한 유일한 투수로도 알려져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소토코바 요시로」(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