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다 마사미(일본어: 津田 雅美 쓰다 마사미[*], 1970년 7월 9일 ~ )는 일본의 여자 만화가다. 1993년 만화잡지 《LaLa》에 《만날 수 있어 좋았다》로 데뷔하였고 1996년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을 연재하였으며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은 《에반게리온》의 안노 히데아키 감독에 의해 애니화되었다. 2006년 《라라》에서 《eensy-weensy 몬스터》를 연재 중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츠다 마사미」(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