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토 산페이(일본어: 白土三平, 1932년 2월 15일 ~ 2021년 10월 8일)는 사회 비판적 견해와 현실적인 작화 스타일, 캐릭터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이자 수필가이다. 극화의 개척자로 여겨진다. 일본의 프로레타리아 화가인 오카모토 도키의 아들로서, 아버지와 같은 예술가가 되겠다는 그의 꿈은 그가 가미시바이(그림 연극) 화가가 되었을 때 시작되었다. 또한 자신의 작품 《가무이덴》을 연재하기 위해 창간된 만화 잡지 《가로》의 초기 호에 출판된 작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시라토 산페이」(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