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데쓰토(일본어: 山田 哲人, 1992년 7월 16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인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소속 선수(내야수)이다. 효고현 도요오카시 출신이다. 일본 프로 야구에 있어서 일본인 우타자 시즌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193안타 = 2014년)이다. 2015년에는 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홈런왕·도루왕을 동시에 획득하면서 최종적으로는 타격 부문 9관왕을 석권했다. 일본 프로 야구 역사상 유일하게 트리플 쓰리 3회 달성자이며 이를 계기로 ‘미스터 트리플 쓰리’(ミスター・トリプルスリー)라는 별명이 붙었다. 또한 헤이세이 시대에 태어난 프로 야구 선수로서는 최초로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야마다 데쓰토」(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