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라 오사무(일본어: 三原 脩, 1911년 11월 21일~1984년 2월 6일)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 구단 경영자, 야구 해설가·평론가이다. 가가와현 나카타도군 간노촌(현: 만노정) 출신이며 현역 시절 포지션은 내야수였다. 감독으로서의 통산 3,248경기는 일본 프로 야구 역대 최다 기록이며 통산 1,687승은 역대 2위 기록이다. 출생 당시의 본명 및 요미우리 자이언츠 총감독에서 물러날 때까지의 표기는 ‘三原 修’(동음). 장녀인 미하라 도시코(三原敏子)는 나카니시 후토시의 아내로, 미하라는 나카니시의 의붓아버지에 해당한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미하라 오사무」(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