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노 아키라(일본어: 牧野 明, 1922년 11월~ 2007년 5월)은 옛 일본제국해군 출신의 군의관으로서, 2006년에 제2차 세계 대전 중 필리핀에서 있었던 생체실험에 대해 최초로 양심선언을 한 인물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마키노 아키라」(CC BY-SA 4.0), 일부 발췌
마키노 아키라(일본어: 牧野 明, 1922년 11월~ 2007년 5월)은 옛 일본제국해군 출신의 군의관으로서, 2006년에 제2차 세계 대전 중 필리핀에서 있었던 생체실험에 대해 최초로 양심선언을 한 인물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마키노 아키라」(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