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 고이치(加藤紘一, 1939년(쇼와 14년) 6월 17일 ~ 2016년(헤이세이 28년) 9월 9일)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자유민주당 소속으로 굉지회의 프린스로 불렸으며 야마사키 다쿠, 고이즈미 준이치로와 함께 YKK를 결성하여 활동한 적이 있다. 중의원 의원 13선을 지냈으며 방위청 장관, 내각관방장관, 자민당 정조회장·간사장·굉지회장을 역임했다. 총리에 가장 가까운 남자로 손꼽혔지만 가토의 난과 비서의 탈세 의혹으로 총리직에 오르지 못한 채 정치 생활을 마감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가토 고이치 (1939년)」(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