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무라 히코노조(일본어: 上村 彦之丞 카미무라 히코노조[*], 1849년 6월 20일 - 1916년 8월 8일)는 일본 제국 해군 군인이다. 최종 계급은 제독으로, 종2위 훈1등 공1급 남작이다. 별명은 ‘배를 탄 장군’이다. 러일 전쟁에서 큰 활약을 했으며, 특히 ‘울산 해전’과 ‘쓰시마 해전’은 그의 이름을 드높힌 공적이 되었다. 양자는 사이고 주도의 4남이자 사이고 다카모리의 조카 가미무라 쓰구요시.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가미무라 히코노조」(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