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시마 이즈루(成島 出, 1961년 4월 16일 ~ 2026년 8월 24일)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야마나시현 출신이며, 그의 영화 《8일째 매미》는 2011년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2026년 8월 24일 폐암으로 사망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나루시마 이즈루」(CC BY-SA 4.0), 일부 발췌
나루시마 이즈루(成島 出, 1961년 4월 16일 ~ 2026년 8월 24일)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야마나시현 출신이며, 그의 영화 《8일째 매미》는 2011년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2026년 8월 24일 폐암으로 사망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나루시마 이즈루」(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