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와 가쓰타다(일본어: 妹 (せ)澤 (ざわ) 克 (かつ)惟 (ただ), 1895년 8월 21일 ~ 1944년 4월 23일)는 일본의 지진학자로, 제4대 도쿄 대학 지진 연구소 소장으로 재임하였다. 표면파의 일종인 M2파의 존재를 입증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세자와 가쓰타다」(CC BY-SA 4.0), 일부 발췌
세자와 가쓰타다(일본어: 妹 (せ)澤 (ざわ) 克 (かつ)惟 (ただ), 1895년 8월 21일 ~ 1944년 4월 23일)는 일본의 지진학자로, 제4대 도쿄 대학 지진 연구소 소장으로 재임하였다. 표면파의 일종인 M2파의 존재를 입증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세자와 가쓰타다」(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