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렌타로(일본어: 水野 錬太郎, 1868년 2월 3일 ~ 1949년 11월 25일)는 일본의 내무관료이자 정치인, 내무대신,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문부대신, 귀족원의원으로 요직을 역임한 사람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미즈노 렌타로」(CC BY-SA 4.0), 일부 발췌
미즈노 렌타로(일본어: 水野 錬太郎, 1868년 2월 3일 ~ 1949년 11월 25일)는 일본의 내무관료이자 정치인, 내무대신,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문부대신, 귀족원의원으로 요직을 역임한 사람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미즈노 렌타로」(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