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기와 가쓰사부로(일본어: 山 (やま)極 (ぎわ) 勝 (かつ)三 (さぶ)郎 (ろう), 분큐 3년 2월 23일(1863년 4월 10일) ~ 1930년 3월 2일)는 일본의 병리학자이다. 암의 원인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를 수행한 병리학자로 화학적 발암을 최초로 입증한 사람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야마기와 가쓰사부로」(CC BY-SA 4.0), 일부 발췌
야마기와 가쓰사부로(일본어: 山 (やま)極 (ぎわ) 勝 (かつ)三 (さぶ)郎 (ろう), 분큐 3년 2월 23일(1863년 4월 10일) ~ 1930년 3월 2일)는 일본의 병리학자이다. 암의 원인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를 수행한 병리학자로 화학적 발암을 최초로 입증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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