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마이(일본어: 村上 茉愛 (むらかみ まい), 1996년 8월 5일~)는 일본의 체조 선수이다. 2016년과 2020년 올림픽에 일본 대표로 출전했으며, 2020년 대회 마루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일본 여자 체조 선수로는 최초의 올림픽 개인전 메달이었다. 무라카미는 2017년 세계 선수권 대회 마루운동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63년 만에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최초의 일본 여자 체조 선수가 되었다. 또한 2021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마루운동 우승을 차지했고, 2018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개인종합 은메달을 획득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무라카미 마이」(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