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마 노리코(일본어: 大沼紀子, 1975년 ~ )는 1975년 일본 기후현에서 출생한 영화 각본가로서 활약하던 중에 2005년 '가는 해 오는 해'를 발표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2010년 발간된 '장미빛 타임캡슐'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2011년에 나온 '한밤중의 베이커리'를 통해 기대되는 신예 작가로 떠오르고 있다. 그 외 작품으로는 신작 '손바닥의 아버지'가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누마 노리코」(CC BY-SA 4.0),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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