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아사오(小林 朝夫, 1961년 2월 16일 ~ )는 일본의 전 배우이다. 《태양전대 선벌컨》에서 효 아사오 역할로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얻었다. 아버지는 작곡가 겸 배우 고바야시 아세이이다. 선벌컨 38화에서 고바야시 아세이가 고바야시 아사오가 맡은 효 아사오의 아버지로 출연하기도 했다. 다만 고바야시 아사오 본인은 아버지와는 사이가 굉장히 좋지 않았다고 하며, 오히려 당시 선벌컨에서 효 아사오의 지휘관 역을 맡았던 기시다 신을 더 아버지처럼 따랐다고 한다. 또한 고바야시 아사오 본인은 선벌컨의 후속작이었던 《해적전대 고카이저》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서 슈퍼 전대 시리즈 팬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고 《초수전대 라이브맨》에 이은 80년대 슈퍼 전대 시리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를 모았지만 연말이 가까워져도 선벌컨 에피소드가 나온 정보는 뜨지 않았었는데, 아래에 언급된 사기꾼 논란으로 인해서 출연은 불발되고 선벌컨의 분량까지 날아가는 사태가 벌어졌다. 선벌컨은 가뜩이나 없는 80년대 전대물인 데다가 지금까지 인기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애당초 고카이저는 80년대 전대에 대한 대우가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원래부터 선벌컨의 비중이 없었을 수도 있지만 설사 선벌컨이 나온다 해도 아래의 사례를 생각해 보면 저런 인물이 나온 작품을 띄워준다는 논란에 휩싸일 것이니 애초에 나올 가능성은 없었을 것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고바야시 아사오」(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