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을수(黃乙秀, 생몰년 미상)는 일제강점기의 권투 선수이다. 1932년 하계 올림픽 복싱 남자 라이트급에 출전하였다. 광복 후 남쪽에 정착하였다가 한국 전쟁 이후 월북하였다. 1963년 당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공훈체육인 칭호를 받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황을수」(CC BY-SA 4.0), 일부 발췌
황을수(黃乙秀, 생몰년 미상)는 일제강점기의 권투 선수이다. 1932년 하계 올림픽 복싱 남자 라이트급에 출전하였다. 광복 후 남쪽에 정착하였다가 한국 전쟁 이후 월북하였다. 1963년 당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공훈체육인 칭호를 받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황을수」(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