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와타 마스미(일본어: 桑田 真澄, 1968년 4월 1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해설가·평론가이며 현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투수코치이다. 투수로서는 큰 체격이 아니면서도 이상적인 투구 폼과 야구에 대한 진지한 태도에 그를 모범으로 하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도 많을 뿐만 아니라, 특히 고등학교 야구 선수들이나 신인 선수들의 동경의 대상으로 그를 목표로 하는 선수가 많다. 그런 이유로 현재 일본 소년 야구 연맹팀인 아소 자이언츠의 회장도 맡고 있고 야구 해설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혼자로서는 아들 2명이 있고, 프로 골퍼인 구와타 이즈미는 그의 친동생이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구와타 마스미」(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