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자와 다다히로(あいざわ ただひろ、相澤 忠洋, 1926년(다이쇼 15년) 6월 21일 - 1989년 5월 22일)는 일본의 고고학자이다. 낫토 등의 행상을 하면서 독학으로 고고학 연구를 벌였고, 패전 뒤인 1949년 군마현(群馬県) 닛타 군(新田郡) 가사카케 촌(笠懸村, 현 · 미도리 시)의 (이와주쿠 유적)의 간토 롬 층에서 흑요석으로 만들어진 뗀석기를 발견했고, 그때까지 부정되어 오던 일본 열도의 구석기 시대의 존재를 증명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아이자와 다다히로」(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