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쇼조(田中正造, たなか しょうぞう, 1841년 11월 3일 ~ 1913년 9월 4일)은 메이지 시대의 정치인이다. 일본 최초의 공해사건인 아시오 광독 사건을 사회문제화 하여 메이지 천황에게 고하려 시도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다나카 쇼조」(CC BY-SA 4.0), 일부 발췌
다나카 쇼조(田中正造, たなか しょうぞう, 1841년 11월 3일 ~ 1913년 9월 4일)은 메이지 시대의 정치인이다. 일본 최초의 공해사건인 아시오 광독 사건을 사회문제화 하여 메이지 천황에게 고하려 시도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다나카 쇼조」(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