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 도키코(일본어: 松田解子, 1905년 7월 18일 ~ 2004년 12월 26일)는 일본의 소설가·시인·수필가·사회운동가이다. 아키타현(秋田県) 센보쿠군(仙北郡) 아라카와(荒川) 광산 출신으로, 프롤레타리아 문학 운동에 참여하며 재일 조선인과 중국인 노동자들의 삶과 역사를 소재로 작품을 발표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일본 문학사에서 시집이 판금 처분을 받은 첫 사례로 언급되는 여성 시인이다. 제1회 다키지·유리코상(多喜二・百合子賞)과 다무라 도시코상(田村俊子賞)을 수상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마쓰다 도키코」(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