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오노에 키쿠고로 ( 일본어: 五代目 尾上菊五郎 ごだいめ おのえ きくごろう[*], 1844년 7월 18일 (덴포 15년 6월 4일) - 1903년 (메이지 36년) 2월 18일)는 메이지 시대에 활동한 가부키 배우이다. 본명은 테라시마 키요시 (寺島 清)이다. 오노에 키쿠고로로써의 야호는 오토와야이다. 정문은 겹부채에 안긴 떡갈나무, 정문 대신 쓰는 문장은 욧츠와이다. 배명은 바이코이다. 이치무라 우자에몬으로써의 야호는 키쿠야이다. 정문은 네아가리타치바나, 정문 대신 쓰는 문장은 우즈마키, 배명은 카키츠이다. 9대 이치카와 단쥬로, 초대 이치카와 사단지와 함께 "단키쿠사 시대"의 황금 시대를 쌓았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오노에 키쿠고로 (5대)」(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