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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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미 유마(일본어: 麻美ゆま, 1987년 3월 24일~)는 일본의 배우, 가수, 전직 성인 비디오 여배우다. 2005년 성인 비디오 업계에 데뷔한 이후 앨리스 JAPAN과 S1 NO.1 STYLE에서 활동했고, 모두 200편에 가까운 작품을 촬영했다. 데뷔 직후부터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작품 매출과 대여 순위에서 자주 상위권에 오르며 유명 AV 배우가 되었다. 키는 158 cm, 쓰리사이즈는 96 - 58 - 88 cm이다. 개인 수상에서 2006 무디즈연말대감사제에서는 최우수여배우상을 받았고, 2009 AV 그랑프리에서 5개 부문의 작품상을 휩쓸며 AV 배우로서 많은 상을 받았다. 또 1년에 20편 내외의 작품을 촬영하면서도 아이돌 가수, 영화, 드라마, 그라비아, 광고, 모델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왔다. 2013년 1월 복통으로 병원을 방문하던 중 난소암으로 의심되는 종양을 발견했고, 경계성종양 3단계 판정을 받고 2월 25일 난소와 자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 불임이 되었다. 종양은 위와 직장에도 일부가 퍼졌으나, 전이된 장기를 모두 제거하지 않고 항암치료를 통한 방법으로 치료했다. 병세에서 회복한 이후에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가진 단어 "Re Start"를 내세워 자신의 전기와 암 투병생활을 담은 자서전 《Re Start ~언제라도 자신을 믿어~》를 발간하고, 이듬해 두번째 싱글인 〈Re Start ~내일로~〉를 발표했다. 투병 기간 동안 암에 대한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강연 활동을 해오고있으며, 암 질환을 알리는 활동을 하는 비영리단체에서 기획한 자선공연에도 참여하며 일본의 젊은층에게 암을 계몽시키는데에 앞장서고 있다. 2015년 5월 20일 본인의 두 번째 싱글 발표회에서 AV 배우 은퇴를 선언했다. 이 날 발표했던 곡은 본인이 처음으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싱글 음원은 오리콘 차트 주간 순위 38위에 올라 2주간 순위권을 유지했다. 현재 연예 기획사 겸 AV 사무소인 알뤼르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아사미 유마」(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