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 유사쿠(일본어: 上原勇作, 1856년 12월 6일 ~ 1933년 11월 8일)는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시대까지 활약한 육군 장교이다. 육군 대장, 원수이며 종일위 대훈위 공삼급의 자작으로 육군대신, 교육총감, 참모총장 등을 역임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우에하라 유사쿠」(CC BY-SA 4.0), 일부 발췌
우에하라 유사쿠(일본어: 上原勇作, 1856년 12월 6일 ~ 1933년 11월 8일)는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시대까지 활약한 육군 장교이다. 육군 대장, 원수이며 종일위 대훈위 공삼급의 자작으로 육군대신, 교육총감, 참모총장 등을 역임하였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우에하라 유사쿠」(CC BY-SA 4.0),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