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마 요시오(일본어: 児玉 誉士夫, 1911년(메이지 44년) 2월 18일 ~ 1984년(쇼와 59년) 1월 17일)는…
고다마 요시오(일본어: 児玉 誉士夫, 1911년(메이지 44년) 2월 18일 ~ 1984년(쇼와 59년) 1월 17일)는 일본의 극우 운동가이자 조직폭력의 주요한 인물 중 하나이다. CIA 요원, 폭력조직 금정회(후의 도천회)의 고문이었으며 ‘정재계의 흑막’(政財界の黒幕), ‘해결사’(フィクサー, fixer), ‘우익의 거괴’(右翼の巨魁)로 불렸다.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밀수를 통해 축적한 부로 일본 정계와 조직폭력계에 영향을 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