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후지 유타카(일본어: 福藤 豊 (ふくふじ ゆたか), 1982년 9월 17일~)는 일본의 아이스하키 선수로 포지션은…
후쿠후지 유타카(일본어: 福藤 豊 (ふくふじ ゆたか), 1982년 9월 17일~)는 일본의 아이스하키 선수로 포지션은 골텐더이다. 현재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의 HC 도치기 닛코 아이스벅스와 일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뛰고 있다. 내셔널 하키 리그(NHL)에서 활동한 최초의 일본 국적 선수이며 2006-07 시즌에 로스앤젤레스 킹스 소속으로 리그에 참가했다. 그는 일본 골텐더 선수로는 최초로 NHL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이며 미우라 히로유키 이후 두 번째로 NHL에 지명된 일본 선수이다. 국제 대회에 일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동한 후쿠후지는 세계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 13회 참가했고 아시안 게임에 2회 참가하여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