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가와 에리코(北川 悦吏子, 1961년 12월 24일 ~)는 일본의 각본가 겸 영화 감독이다. 기후현 미노카모시 출신이며…
기타가와 에리코(北川 悦吏子, 1961년 12월 24일 ~)는 일본의 각본가 겸 영화 감독이다. 기후현 미노카모시 출신이며,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각본가로 데뷔했으며, 1992년 《솔직한 그대로》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며 이름을 알렸다. 다음 해 《아스나로 백서》 등 로맨스 드라마 히트작을 연발하며 '로맨스의 신'이라고 불린다. 2000년 《뷰티풀 라이프》로 제18회 무코다 구니코상을 수상했다. 2009년 영화 《하프웨이》를 통해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