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친왕(일본어: 秋篠宮 文仁 親王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신노[*], 1965년 11월 30일 ~ )은 일본의 황족으로 일본 제125대 천황 아키히토와 미치코 황후 사이에서 태어난 차남이다. 아명은 아야노미야(礼宮), 궁호는 황실의 옛 땅인 야마토 북서부의 아키시노(秋篠)에서 유래했다. 그가 사용하는 도장의 문양은 솔송나무이다. 2019년 5월 1일부로 형 나루히토가 천황 자리에 오르면서 황위 계승 순위 1위(추정상속인)에 올랐다. 거주지인 아키시노노미야 저는 도쿄도 미나토구 모토아카사카 2가의 아카사카 용무지 안으로, 1997년 3월부터는 구(舊) 지치부노미야(秩父宮)저를 사용하고 있다. 훈등 훈장은 대훈위 국화대수장(大勲位菊花大綬章). 황실전범(皇室典範)에서는 "전하"(殿下)라는 경칭으로 부른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친왕」(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