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사키 야스아키(일본어: 山﨑 康晃, 1992년 10월 2일 ~ )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이며, 현재 센트럴 리그인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소속 선수(투수)이다. 도쿄도 아라카와구 출신이다. 입단 4년차인 2018년에는 ‘신인 투수로서 입단 1년차부터 4년 연속 공식전 20세이브를 달성’하며 자신의 일본 프로 야구 기록을 경신했다. 사사키 가즈히로의 애칭인 ‘대마신’(大魔神)을 본뜬 ‘작은 대마신’(小さな大魔神)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야마사키 야스아키」(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