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치 마리(일본어: 天地 真理, 1951년 11월 5일 ~ )는 1970년대를 풍미한 일본의 전국적 아이돌이었다. 본명은 사이토 마리 (齋藤眞理)이며, 결혼 후의 이름은 아오키 마리 (青木眞理)이다. 1970년대 초반 천진난만한 미소로 국민적 아이돌로 발돋움했으며, 후대의 아이돌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스타일을 확립시켰다고 평가받는다. 70년대 초에는 "(소니의) 백설공주" (白雪姫)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활동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아마치 마리」(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