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쿠니 렌타로(일본어: 三國 連太郎, 1923년 1월 20일 ~ 2013년 4월 14일)는 일본의 배우이다. 본명은 사토 마사오(佐藤 政雄 (さとう まさお))이며 군마현 오타시 출신이다. 1951년 데뷔 이후 15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후보에 7번 후보로 올라 3번 수상했다. 배우 사토 코이치는 미쿠니의 아들이다. 201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미쿠니 렌타로」(CC BY-SA 4.0),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