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 에이조(堀 栄三, 1913년 10월 16일~1995년 6월 5일)은 일본의 육군군인, 육상자위관이다. 최종계급은 육군 중령(일본육군), 소장(육상자위대)로 예편했다.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무시하던 대본영에서 정보 분석과정으로 미군의 침공패턴을 정확히 읽어 "맥아더의 참모"라는 별명을 얻었다. 전쟁 동안 야마시타 도모유키 육군대장의 참모로 전후엔 해외 전쟁사 연구가로서 능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참의원이자 일본의 국토교통대신이었던 마에다 다케시(前田武志)의 삼촌이기도 하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호리 에이조」(CC BY-SA 4.0), 일부 발췌
